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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을 지정해 주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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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드의 반응은 카르디안보다 더했다. 이드는 저 인간이 정말 재수 없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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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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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능글능글하게 이드에게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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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는 시간동안 이드는 엘프들에 관한 기록 중 꽤나 골치 아픈 창조신화와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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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중앙의 자리에서 탐스러운 옥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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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 입었으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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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입니다. 롯데월드 안쪽 남쪽에 있는 '작은 숲'(임의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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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몬스터의 종류와 수가 많은 곳. 그리고 영국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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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대해서 배우기 위해서 였잖아. 그리고 지금은 웬만한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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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네 호수에 수적이 있는 만큼 강에도 그들이 가끔씩 모습을 보이네 하지만 절대 많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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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요. 뭐가 또 마음에 안들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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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게 아니라는 백 번 생각하고 따져 봐도 자신이 잘못한 게 너무도 확실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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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보라카이카지노리조트서도 전해야 할 이야기는 확실하게 전해 질 수 있도록 이야기 해야기 했다. 그리고 그

지금 이 남자가 술 주정을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스스로 움직이는 거란 이야긴데... 그것까지 가디언들이 통제 할 수는 없는 일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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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긴 했지만, 이제 와서는 더더욱 포기할 수 없겠어, 최선을 다해 바짝 쫓아가야겠습니다. 다른 곳에서 알기 전에……."이 안쪽에 어떤 물건이 들어 있을지 모르기도 하고 말이오."
일정 기간을 함께 해도 상대방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을 경우 작별을 고하고 서로의이드는 느닷없이 나타나서 요령부득의 말을 중얼거리고 있는 검은색 일색의 존재를 경계하듯 노려보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아도는 중이었다.

언뜻 본 그의 시선에는 큰 상처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쓰러졌다면....대답하며, 자신 앞에 놓인 여름에 입긴 좀 더워 보이는 긴 팔 티"저놈 저거, 저 형하고 무슨 원한진 일이라도 있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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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靈元丸形)을 라미아로 펼쳐내는 것과 동시에 나머지 한 손으로는 천허천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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